제목 UMS, 2011 로보월드에 다녀오다
작성일자 2014-02-10


   

언맨드솔루션, 2011 로보월드에 다녀오다


 


  2011 ROBOT WORLD


 
우리나라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로봇축제.

'2011 ROBOT WORLD' 는 지난 1027~ 30일까지 4일동안 일산 KINTEX에 자리하였으며,
'국제로봇산업대전', '국제로봇컨테스트',  '국제로봇컨퍼런스' 3개의 행사가 통합되어 열렸습니다.

, 2011 ROBOT WORLD는 정부, 산업계, 학계 및 관련기관들이 모두 모여
전시회, 경진대회, 학술대회를 펼치는 로봇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자동차, 교육, 산업, 반도체 등 이제는 우리 생활에 필수가 되어버린 로봇의 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

2011 로보월드.
그 곳에 올해도 어김없이 언맨드솔루션이 다녀왔습니다.


 
 


 

<한국, 미국, 영국, 프랑스를 대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하는 개막 축하메시지>


   



 

 



  <국내 외 167개사가 한자리에 모인 국제로봇산업대전의 현장스케치>

 

 

현장에는 의료로봇, 무인비행체, 수중로봇, 건설로봇, 교육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들이 전시되고 있었는데요.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서비스로봇과 교육로봇, 그리고 산업현장에서 생산성과 편리함을 높여줄 산업용 로봇 등이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상상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~


 



<국민대학교 무인차량연구실의 자율주행차량>


   



<가상의 로봇마을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로봇도시 - 로봇>


   



 

<종합 로봇 경진대회 - 국제 로봇 컨테스트>


 

'국제로봇컨테스트'에는 24개 종목. 초중고와 대학(원), 일반인 등 총 4300여팀 7000여명이 참가했으며,

경진대회 우승팀에게는 대통령상, 국무총리상, 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1억 3000만원이라는 상금도 주어졌습니다.그리고, 킨텍스 2층에서는 23개국 700여명의 로봇전문가들이 400여편의 논물을 발표하는

'국제로봇컨퍼런스'도 열렸습니다.

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산업 외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

이제는 우리 일상 속에 자리잡은 로봇의 밟은 미래를 볼 수 있는 자리였고, 확인할 수 있었던 2011 로보월드
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되고 다양한 로봇들을 만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.그리고 그 중심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저희 언맨드솔루션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.